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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박물관

체험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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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의 원리

양력을 발생하는 에어포일(airfoil)의 원리, 비행기에 작용하는 힘, 아음속과 초음속 비행, 조종면에 대한 내용이 설명되어 있으며, 비행기 각 부분의 명칭과 특수 비행체의 원리 등이 컬러 그래픽 패널로 체계적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항공기 모델

시대적으로 대표적인 항공기들의 정교한 플라스틱 모델 80여 점이 시대별 기능별로 정리 전시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국내 다른 박물 관에서 볼 수 있는 것들과는 달리 세밀하게 제작된 것으로 60㎝ 에서 1m 정도의 중대형 크기가 대부분이며, 각 모델마다 상세한 제 원과 특징을 담은 설명판이 부착되어 있어 항공기에 대한 시청각 학습이 훌륭히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기종으로는 최초의 동력비행기이며 라이트 형제가 제작한 플라이어(Flyer)기로부터 일본의 YS-11기, 최신의 민간 여객기 종인 보잉 777-200ER, 에어버스사의 A300-600 수퍼트랜스포터, F-117, 라팔 등 다양한 종류의 모델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중 최신기종에 속하는 기종들은 완속 회전판 위의 각도를 주어 세워져 있기 때문에 상부는 물론, 측면과 배면의 정림한 관측이 가능합니다.

양력시험 풍동기와 랜딩기어

비행기의 날개윗면과 아랫면의 압력분포를 액주 압력계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양력시험 풍동과 비행기의 이/착륙시의 바퀴의 작동을 볼 수 있는 랜딩기어장치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비행 시뮬레이터기

비행시뮬레이터는 Flight Simulator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실제 항공기에서 조작할 수 있는 모든 상화(이착륙, 계기비행, 시계비행, 비상절차를 통한 비행 등)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미국의 죤 에프 케네디 공항 등 세계 주요 공항의 활주로가 입력되어 있으므로 경항공기(세스나, 무니, 파이퍼 등) 및 대형 항공기 (보잉 737, 747, 777 등)를 포함하는 40여 종의 기종 중 원하는 기종으로 원하는 공항을 택하여 직접 조종해서 이착륙 및 비행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