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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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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 발달사

비행기 동체를 연상시키는 아치(arche)형 구조물을 지나면서 항공우주발달사 코너가 전개됩니다. 연표를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일정한 시대별 특징이 요약되어 있고, 주요 변화를 중심으로 관련 항공기들의 이미지를 함께 배치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항공기와 우주 비행체의 기술을 위주로 한 발달사를 다루고 있으며, 전문교육기관이 작성한 내용으로 국내 다른 박물관에서는 볼 수 없는 상세함과 체계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항공우주발달사의 패널에 있는 주요 내용은 18분짜리의 영상물로 제작되어 패널이 끝나는 지점에서 대형 TV로 상영됩니다.

항공우주발달사 코너의 입구 쪽에는 실물크기의 우주복이 전시되어 있으며, 맞은편에는 보잉 707기를 개조하여 1981년까지 운행했던 우리나라 대통령 전용기의 VIP시트에서 기념촬영이 가능합니다.

항공우주 발달사

1991년부터 2004년까지 진행되었던 한국형 전투기 사업(KFP)의 일환으로 국산화된 F-16기의 앞전 날개 플랩과  꼬리 날개 수평안전판 앞전, 플랩 작동용 기어박스, 후방동체의 엔진 장착 부분을 지지하는 벌크 헤드 프레임의 실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항공 우표 전시

항공우주발달사 코너의 대각선 쪽에는 세계의 항공우표가 전시되어 있는데, (구)소련, 북한 등 공산권국가와 유럽을 포함하여 530여 종의 희귀하고 다양한 종류의 항공우표가 세계지도 위에 국가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